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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하지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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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카오가 정보 유출을 막겠다며 회사가 필요할 경우 휴대전화를 포렌식 할 수 있다는 내용의 동의서를 직원들에게 강요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동의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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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·3 비상계엄에 동원됐던 국군방첩사령부가, 새 정부의 방첩사 폐지 계획을 무산시키려는 전담팀을 비밀리에 꾸리고, 조직적인 대응을 주문해온 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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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대선 직전 파문을 일으킨 대법원의 파기환송 결정과 관련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추가 의혹이 제기됐습니다.지난해 윤석열 전 대통령을 만난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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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대병원을 비롯해 강원대와 경북대, 충북대병원 등 국립대 병원 4곳의 노조가 의료 공공성 강화와 인력 충원 등을 요구하며 오늘 하루 공동 파업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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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기자]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개신교 원로들에게 "정부·여당에 목소리를 내달라"고 했습니다.야당의 힘만으로는 부족하니 정부·여당의 독주를 함께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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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윤석열계의 핵심이었던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3대 특검의 수사를 받는 현역 의원 가운데 처음으로 구속됐습니다.법원은 증거 인멸 염려가 있다고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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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공연장 근처 주차장을 찾아다니며 차량 안에 있던 금품을 훔친 30대가 붙잡혔습니다.어떻게 차량 안에 들어갔을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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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16일) 수원권선경찰서에 따르면 오전 11시 20분쯤 119 안전신고센터 홈페이지에 "A초등학교에 핵폭탄을 터뜨리겠다"는 문자 신고가 접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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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나 의원을 법사위 국민의힘 간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두고 민주당·조국혁신당과 국민의힘은 또다시 맞붙었다.박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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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겨레 취재를 종합하면, 계엄 선포 석 달 전인 지난해 9월부터 12월 사이에 강 전 사령관과 노 전 사령관 사이엔 20여 차례 통화가 오간 것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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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의 반인권적 언행에 대해 직원들이 어제 인권침해 진정을 접수했습니다.인권위 구성원이 인권위원장을 상대로 직접 진정을 낸 건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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