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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침부터 중3 남학생이 같은 체육관에 다니는 학생의 집에 찾아가 그 가족들에게 흉기를 휘둘렀습니다.피해 가족 중 어머니가 중태에 빠졌는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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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전자가 브레이크 대신 가속페달을 잘못 밟아서, 차가 건물로 뛰어드는 사고가 잇따랐습니다.이 사고로 노점상에서 채소를 팔던 70대 여성이 숨졌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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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2/4) 저녁 8시쯤 전남 목포시의 한 아파트 12층에 불이 나 약 10분 만에 꺼졌습니다.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, 주민 11명이 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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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리포트]검찰이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된 위례 개발 비리 사건에 대해 항소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.항소 기한은 오늘 자정까지였습니다.검찰은 법리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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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기 의정부경찰서는 자택에서 말다툼을 벌이다 80대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70대 남성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남성은 어제 오전 한 가게를 들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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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리포트]우뚝 선 풍력발전기의 타워가, 살짝 뒤로 기우는 듯하더니 중간 부분이 뚝 부러집니다.그리고 부러지자마자 멀리 블레이드 파편이 날아가고,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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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PC삼립은 이번 화재가 이날 오후 2시 59분쯤 발생했다면서 "공장 전체 가동을 중단했다"고 말했다.이어 "소방 당국과 협조해 화재 진압과 현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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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살해 혐의를 받고 있는 인도 국적의 40대 남성에 대해 "증거인멸과 도주 우려가 있다"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.이 남성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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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2/2) 낮 2시 40분쯤 경기 성남시 중원구의 한 의료 기기 제조 공장에서 포장용 압축 기계에 50대 여성 노동자의 손이 끼는 사고가 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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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고로 차량 조수석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이 머리 등을 크게 다쳐,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.방현망은 차량 전조등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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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달 오토바이에 치여 피를 흘린 채 쓰러져 있는 할머니를 인근 어린이집 교사가 구했습니다.사고를 낸 사실을 알고도 주변을 살핀 뒤 뺑소니를 친 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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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스와 지하철의 집중 배차 시간대를 오전 7시부터 오전 9시 30분까지로 평소보다 30분 연장하고, 지하철 2호선과 5~8호선은 20회 더 늘려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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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2/1) 저녁 8시쯤 강원 동해시 달방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났습니다.산림 당국은 진화 차량 22대와 인력 82명을 투입해 약 1시간 만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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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광산 지역에서 발생한 산사태로 최소 200명이 숨졌다고 AP통신이 현지시간 31일 보도했습니다.콩고민주공화국 반군 관계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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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(31일) 오후 9시쯤 경남 남해군 고현면에서 산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.산림당국은 진화 차량 20여 대와 인력 70여 명을 투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