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트럼프 "나라 구하면 뭘해도 합법".. 나폴레옹 황제 발언 논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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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정책을 둘러싼 위헌, 위법 논쟁 속에 자신의 초법적 지위를 주장하는 듯한 말을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.


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5일 자신의 SNS에 "조국을 구하는 사람은 그 어떤 법도 위반하지 않는다"는 글을 올렸습니다.


이후에는 자신의 '엑스', 옛 트위터 계정에도 같은 글을 올렸습니다.


트럼프 대통령이 올린 이 말은 출처가 명확하지 않지만, 과거 프랑스의 황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한 말로 알려졌습니다.


다수의 외신은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서명한 여러 행정명령에 법원이 잇달아 제동을 거는 데 대한 반발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.


.. 후략 ..


https://imnews.imbc.com/news/2025/world/article/6687569_36725.html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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