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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겁나 험한 게" 영화인 분노.. 박해일도 참여 "尹 파면!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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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개된 영상에는 구속 취소로 윤 대통령이 석방되던 모습을 시작으로 계엄 당시부터 지금까지 파면을 촉구해 온 시민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.
[영상 성명]
"우리의 연대는 저들의 공모보다 더 강합니다. 우리는 지난 4개월의 시간 동안 그걸 충분히 증명해 왔습니다."
또, 영상 중간중간에는 탄핵 정국과 통하는 한국영화의 명대사들을 인용했습니다.
파묘의 "거기서 겁나 험한 게 나왔다", 암살의 "우리가 싸우고 있음을 알려줘야 한다", 헤어질 결심의 "붕괴 이전으로 돌아가자" 같은 대사들입니다.
.. 후략 ..
https://imnews.imbc.com/news/2025/society/article/6701964_36718.ht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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